창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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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MESSAGE

안녕하십니까.
한국공정일보 발행인 김충식입니다.

지난 2008년 한국정경신문을 창간하고 다시 시장경제의 발전과 자유언론의 발전을 위해 ‘한국공정일보’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공정일보는 이 시대가 정부가 얘기하는 ‘과정은 정의롭고 결과는 공정할 것’이라는 말처럼 되고 있는지 감시자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장경제의 발전과 함께 소비자 권익보호, 그리고 자유시장경제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편과 부당함, 공정거래 정착에 앞장서며 올바른 시장경제를 만들어가는데 초석을 놓는다는 심정으로 언론의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권력과 정부기관이 정의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정의롭고 공정하게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 Watch Dog의 역할을 하면서 기본이 선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당연하지만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독자인 국민들이 갖는 의혹을 해소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둘째, 기업의 올바른 경쟁과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에 대해서 지적하고 자유시장경제가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는 기업의 공정한 거래가 자리하여 올바른 기업간의 경쟁이 이루어져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는 기업환경과 시장경제가 자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셋째, 소셜네트워크시대에 소비자를 외면하고 일시적으로 속이고 질낮은 서비스와 제품을 판매하거나 제공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넷째, 소셜네트워크를 무기로 기업에게 해를 가하는 블랙컨슈머 활동에 대해서는 소비자들 역시 책임있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블랙컨슈머활동에 대해 경각심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른 보도와 사례를 모아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기업의 정당한 발전과 거래, 비즈니스가 올바로 설 수 있도록 경제계의 의견을 듣고, 정부에 제언할 뿐만 아니라 자유시장경제에 역행하는 정부정책과 방침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지적하고 공론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공정일보(Korea Justice Newspaper)는 무엇보다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바라며, 올바른 자유시장경제관에 입각한 경제 중흥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힘 닫는데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권력과 사회의 부패를 막는 감시견(監視犬)으로의 역할을 하며,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또한 서민경제의 성장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생동감있고 패기 있는 젊은 신문으로 여러분 앞에 다가서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김충식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