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시장] 중국 정부, 홍콩의 역외 위안화 허브 기능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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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중국 정부, 홍콩의 역외 위안화 허브 기능 지지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0.07.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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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금융시장, KOSPI 0.8% 상승...대내외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등이 원인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유럽연합(EU) 특별정상회의는 회복기금 설립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 중이다. 美 재무장관은 급여보호프로그램(PPP)의 연장을 시사했다. IMF는 미국의 對통화 저평가국 상계관세 부과 자제를 촉구했다. 중국 정부는 홍콩의 역외 위안화 허브 기능을 지지했다.

국제금융시장은 EU 정상회의에 대한 관망과 경제지표 혼조세를 보였다. 주가시장은 미국 다우지수는 0.2% 하락했다. 유로 Stoxx 600은 0.2% 상승했다. 국제금융센터는 넷플릭스 3분기 구독자 전망 +250만명으로 시장(+510만명)보다 낮게 제시된 것 등이 원인으로 분석했다.


환율 시장은 달러화지수가 하락했다. 유로화는 0.4%, 엔화는 0.2%로 강세를 보였다. 이는 7월 美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73.2)가 전월대비 하락 및 예상치 하회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금리 시장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bp, 독일은 2bp 상승했다. 이는 미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 장기간 유지 시사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국내금융시장은 KOSPI가 0.8% 상승했다. 원/달러NDF는 0.1% 강세를 보였다. CDS(24bp)1bp 하락했다. 이는 대내외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외국인 순매수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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